💰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
'저평가 우량주' 검색식 공개
세금 혜택받는 알짜 종목 찾는 법 (ETF·리츠 제외, 개별주 집중)
2025년 세법 개정 흐름의 핵심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이 가시화되었습니다.
이번 정책은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국내 상장사 주식"에 투자할 때,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을 대폭 낮춰주는 특례입니다.
기존에는 이자·배당 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최고 49.5%의 세율이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도입되는 '분리과세 특례'는 고배당 국내 상장 주식에 한해 별도의 낮은 세율 트랙을 적용합니다.
| 배당 소득 구간 | 세율 (지방세 별도) |
|---|---|
| 2,000만 원 이하 | 14% (기존 원천징수보다 유리) |
| 2,000만 ~ 3억 원 | 20% |
| 3억 ~ 50억 원 | 25% |
| 50억 원 초과 | 30% |
🚨 주의사항 및 적용 시점
- 적용 시점: 2026년 1월 1일 이후 지급되는 배당분부터 적용 예정
- 대상 제한: ETF, 리츠(REITs) 배당은 제외될 전망
- 기업 요건: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배당증가율 10% 이상
"ETF나 리츠는 혜택에서 빠지기 때문에, 요건을 갖춘 '개별 종목'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재무 우량주이면서, 차트상 바닥권인 종목을 찾는 검색식입니다.
1. 기본 필터링 (A~F)
관리종목이나 동전주를 걸러내고, 펀더멘털이 되는 기업만 남깁니다.
초저가 '동전주(1,000원 미만)'를 배제하여 작전 세력의 시세 조종 위험을 피하고, 기관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최소한의 격을 갖춥니다.
- 동전주 탈피: 주가가 1,000원 미만이면 변동성이 너무 크고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있습니다.
- 수급의 질: 기관이나 외국인은 동전주를 거의 매매하지 않습니다. 1,500원은 1,000원대 지지선을 확인한 '안전 버퍼' 구간입니다.
- 데이터 오류 방지: 액면가 1원 이상 조건은 ETF/ETN 등 비주식 상품이나 데이터 오류 종목을 걸러내는 기초 필터입니다.
코스피/코스닥 구분 없이, 앞으로 강화될 상장유지 요건(퇴출 기준)을 넉넉히 통과하는 안전한 기업만 남깁니다.
좀비기업 퇴출을 위해 기준이 매년 오릅니다. 이 검색식은 미래 기준을 선반영했습니다.
기업 가치는 즉각 반영되므로 내년부터 바로 기준이 오릅니다.
• 코스피: 50억(현행) → 500억(28년 최종)
• 코스닥: 40억(현행) → 300억(28년 최종)
달성 시간을 고려해 1년 유예 후 적용됩니다.
• 코스피: 50억(현행) → 300억(29년 최종)
• 코스닥: 30억(현행) → 100억(29년 최종)
2. 핵심 가치 & 재무 (G~M)
이 검색식의 심장입니다. 분리과세 수혜주가 될 '알짜배기'를 고릅니다.
일반 검색식으로는 '배당성향'이나 '연속 배당' 확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장 확실한 지표인 '현재 은행 이자보다 많이 주는가?'를 1차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회사가 지금 당장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팔아 빚을 갚은 뒤, 주주에게 돈을 나눠줘도 현재 주가보다 더 많이 받는다는 뜻입니다.
Price to Book-value Ratio. '장부상 가치 대비 주가가 얼마인가?'를 나타냅니다.
• 1배 미만: 주가가 자산가치보다 싸다 (바겐세일)
• 1배 이상: 주가가 자산가치보다 비싸다 (프리미엄)
곳간에 쌓아둔 돈(이익잉여금)은 많고, 갚아야 할 빚(부채)은 적은 상태입니다. 이는 곧 '배당 지급 능력'을 의미합니다.
빚이 많은 회사는 돈을 벌어도 이자 갚느라 배당을 못 줍니다. 유보율이 높은 '알짜 회사'라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배당 확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장부상으로만 이익이 나는 '가짜 흑자'를 걸러냅니다. 실제 통장에 현금이 꽂히는 진짜 우량주를 찾습니다.
순이익은 흑자인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라면, 물건은 팔았는데 돈을 못 받고 있다는 뜻(외상)일 수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 플러스(+)인 기업이 안전합니다.
3. 수급 및 차트 (K~S)
바닥을 다지고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초입을 잡습니다.
아무리 좋은 주식도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팔고 싶을 때 팔지 못하는 '감옥'이 됩니다.
장기(112, 224일) 추세가 상승으로 도는 동시에, 단기(10, 33, 56일) 에너지가 이를 뚫고 올라가는 '확산형 정배열' 초입을 잡습니다.
이평선 종류를 '단순'이 아닌 [지수(Exponential)]로 설정해야 합니다.
지수 이평선은 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더 두기 때문에, 추세 전환 신호를 일반 이평선보다 한 박자 빠르게 포착합니다.
차트 위의 두꺼운 구름층은 '본전 심리'가 가득한 악성 매물대를 뜻합니다. 주가가 이 구름 위로 올라섰다는 것은, "물려있는 사람이 없어서 위로 올라갈 때 방해가 없다"는 뜻입니다.
재무 조건(AND)은 깐깐하게 모두 만족하되, 차트 신호(OR)는 하나라도 뜨면 잡히도록 설정합니다.
마지막으로 괄호 `( )`와 `OR`를 설정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
1️⃣ AND ↔ OR 바꾸는 법:
조합식 창에 있는and라는 글자를 마우스로 [더블 클릭] 해보세요.
바로or로 바뀝니다. (반대로or를 더블 클릭하면 다시and가 됩니다.)
(※ E와 F 사이, R과 S 사이의 and를 더블 클릭하세요!) -
2️⃣ 괄호 묶는 법:
괄호로 묶고 싶은 알파벳 구간(예:E and F)을 마우스로 드래그(블록 지정)한 뒤, 우측 메뉴의 [( )] 버튼을 누르면 괄호가 생깁니다.
(순서: 먼저 드래그해서 괄호로 묶고 -> 그 안의 and를 더블 클릭해서 or로 바꾸면 편합니다.) -
3️⃣ 최종 점검:
(E or F) 그리고 (R or S) 처럼
반드시or가괄호안에 쏙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모든 조건을 입력하고 검색을 눌렀을 때, 텅 빈 화면이 나오거나 잡주만 뜬다면 불안하시죠?
2025년 12월 14일 기준, 위 조건식으로 포착된 종목 리스트입니다. 여러분의 화면과 비교해 보세요.
- 재무 우량: PBR 1배 미만의 저평가 상태이면서, 유보율이 높아 망할 걱정이 없는 기업들입니다.
- 하방 경직성: 시장이 흔들려도 배당(4%↑)이라는 안전마진 덕분에 주가 방어력이 좋습니다.
- 추세 초입: 역배열에서 고생하다가 이제 막 정배열로 고개를 드는(턴어라운드)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검색된 종목 중 '최근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 '수급(기관/외인)이 들어오는' 종목을 1순위로 관심종목에 담아두세요.
* 본 검색식은 투자의 참고 자료이며, 최종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